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OUR CHEFS 2017

Gilles Goujon
질 구종

 

공부에 흥미가 없던 구종은 17살의 나이에 웨이터 생활을 시작하면서 그의 셰프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역에서 최고 견습생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그는 20살이 되어 정식으로 요리사로 입문, 22살 당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인 물랭 드 무긴스 (Le Moulun de Mougins)에서 4년간 있으며 생선 파트를 이끄는 리더 셰프가 되었다. 


1987년 마르세이유로 건너간 구종은 당시 2스타 레스토랑 르 쁘띠 니스 (Le Petit Nice)를 맡고 있던 장 폴 패서다트(Jean-Paul Passédat)의 휘하의 수셰프가 되었고, 이것은 곧 구종에게 철저한 준비를 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2년뒤인 1989, 1스타 레스토랑인 레스칼(L’Escale)의 제럴드 클로르(Gerald Clor) 밑에서 수셰프로 3년간 있으면서 그 레스토랑이 미쉐린 2스타를 받는 것에 공헌했다. 

 

31살이 되던 해에 드디어 남프랑스의 작은 마을인 Fontjoncouse자신의 식당을 오픈한 질 구종은 몇 년 뒤, 미쉐린 스타를 받지 못한 셰프로는 이례적으로 프랑스명장 칭호인 MOF에 등극한다. 

  

그의 레스토랑 오베르쥬 뒤 뷔 퓌 (L'Auberge du Vieux Puits) 1997년 미쉐린 1스타를 시작으로 2001 2스타, 2010년 마침내 3스타 레스토랑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