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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HEFS 2017

Guillaume Galliot
기욤 가이오

 

미쉐린 3스타에 빛나는 최고의 프렌치 셰프

 

프랑스 투르(Tours)에서 태어난 그는 몽펠리에의 미쉐린 3스타 식당인 Jardin des Sens의 쌍둥이 셰프 Jacques & Laurent Pourcel 밑에서 일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다. 페이스트리 만드는 일을 하며 디저트가 어떻게 전체 메뉴와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해 이해를 길렀다.


더 넓은 세계에 대한 열망은 그를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로 이끌었다. 그는 23살의 나이에 래플스(Raffles) 호텔의 최연소 요리사가 됐다. 이후 중국요리를 더 연구하기 위해 베이징의 래플스 호텔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2010년 마카오에 프렌치 레스토랑 The Tasting Room by Galliot을 열었다. 식당은 문 연 지 첫 해 만에 미쉐린 1스타를 받았고, 2016년에 2스타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홍콩 태틀러(Tatler) 매거진의 베스트 레스토랑 가이드, 영국 윌리엄 리드 비즈니스 미디어의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100 탑 테이블에도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홍콩 포시즌스(Four Seasons) 호텔의 미쉐린 3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카프리스(Caprice)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