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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HEFS 2018

Julien Dumas
줄리앙 뒤마
프랑스
알랭 상드랑의 후계자, 프랑스의 떠오르는 신예

줄리앙 뒤마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루카 카르통' (Lucas Carton)의 헤드 셰프이다. 파리 8구의 끝자락, 마들렌 사원 옆에 위치한 1839년에 지어진 건물에 있는 '루카 카르통'은 이름은 계속 바뀌어 왔지만 수많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을 배출했다. 알랭 상드랑 (Alain Senderens)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수년동안 운영한 뒤 건강상의 이유로 매각하고 2013년 '루카 카르통' 이름을 되찾아 재오픈했다.
 
재오픈한 뒤에는 미슐랭 3스타 알랭 뒤카스 (Alain Ducasse) 계열 해산물 레스토랑인 Rech의 셰프였던 젊은 줄리앙 뒤마가 헤드 셰프로 승격됐다. 상드랑의 후계자로는 부족하다는 비판이 있었지만 뒤마는 공간을 물려받은 지 2년 만에 미슐랭 1스타를 되찾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