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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HEFS 2018

Christian Bau
크리스찬 바우
독일
'고미유' 19점, 모던 프렌치 요리의 개척자

2005, 34살의 나이에 독일 서부 자르브뤼켄 (Saarbrücken) 지역에서 최연소 미슐랭 3 스타를 거머쥔 크리스찬 바우 셰프. 현재까지 13년 동안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1998년부터 빅토스 파인 다이닝 바이 크리스찬 바우 인 저머니 (Victor’s Fine Dining by Christian Bau in Germany) 수석 셰프로 일하며 프랑스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고전적인 프렌치 오트퀴진(Haute-Cuisine) 에서 벗어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했다. 그는 일본 요리로부터 영감을 얻어 엄선된 최고급 식재료만을 사용, 각각의 요리마다 독특한 개성을 부여한다
 
14살부터 요리를 시작한 바우는 16살의 어린 나이에 견습생활을 시작했다. 최고의 독일 셰프 하랄드 볼파르트 (Harald Wohlfahrt) 아래서 빠르게 실력을 키운 그는 볼파르트와 함께 세계 곳곳을 누볐다. 그러던 가운데 1994년 방문한 방콕에서 아시안 퀴진에 매력을 느꼈다. 그는 일본 맛과 프랑스 요리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쟝르를 개척했다.

세계적인 미식가이드 고미유 (Gault & Millau)로부터 만점(20)에 가까운 19점을 받은 바우는 식재료에 대한 까다로운 철칙을 고집하고 있다신선도가 떨어지는 재료와 인공 조미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식재료부터 플레이팅까지 전 과정을 바우가 직접 확인한 뒤 접시에 올리며 조리 과정의 세밀함을 강조하고 있다.